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첫 리뷰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얼마 전에 저의 생일이었어요. 사촌동생이 냄새 너무 좋다고 선물로 보내준 논픽션-젠틀나이트 바디워시를 리뷰해보겠습니다. 오늘 이걸 리뷰하기 위해서 조금 일찍 씻었어요. 저는 이렇게 좋아 보이는 바디워시는 아껴 쓰느라 값싸고 대용량 바디워시랑 섞어서 쓰는데, 그러면 제대로 된 향을 맡을 수 없어 오늘만은 온전히 논픽션 바디워시만 사용했습니다! 박스가 조금 부서져서 왔어요. 하지만 제품에 문제가 없으면 그만입니다. 박스 속은 요새 유행하는 퍼퓸 핸드크림, 바디워시와 같이 감성이 들어간 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생일이라고 해피버스데이 카드도 줬어요. 뒷장은 아무것도 안 적혀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왜인지 섭섭함..... 제품의 포장은 이렇습니다. 무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