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도쓔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여름휴가를 길게 다녀왔습니다. 대학생 때 사귄 친구들인데 학부 졸업을 앞두고 태국여행을 시작으로 제주도, 섬진강 자전거종주, 밀양 트레킹을 같이 한 친한 친구들입니다. 저희 셋은 우연히 같은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이번에 휴가를 맞춰서 호주와 뉴질랜드 남섬을 다녀왔습니다. 일본, 동남아만 다녔던지라 10시간이 넘는 비행이 처음이였고 힘들었지만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먼저 여행기를 들려드리기에 앞서, 저희의 주된 테마는 "뉴질랜드 남섬 캠퍼밴 여행"입니다. 그래서 2주간의 저희의 일정은 8일간은 캠퍼밴을 렌트해서 여행하고, 나머지 5일을 시드니 여행으로 배분하였습니다. 위에서 볼 수 있듯이 남섬의 주된 관광지를 8~9일 동안 부지런히 구경 다녔습니다. 저는 J..